취리히 Zürich

스위스의 북서쪽에 위치하는 비교적 작은 규모의 도시로 많은 사람들이 스위스의 수도로 오해하지만 단지 우리나라와 직항항로가 개설되어 있는 곳일 뿐이며 항공으로입국 시 대부분 취리히를 이용하게 된다.

스위스 제 1의 도시로서 산업,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다. 눈 덮인 알프스의 장관과맑고 푸른 호수들이 사이에 마치 그림 같은 곳으로 국제도시로서의 명성이 높으며 취리히 호화 리마트 강 옆에 아담하게 있는 작은 도시이다.

취리히를 스위스의 수도로 쉽게 오해하는데 취리히는 스위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비즈니스와 금융의 중심이며 선두주자이다.

취리히는 또한 유럽 트랜드의 중심지 이기도 하다. 세련된 반호프슈트라세(Banhofstrasse)는 세계에서 가장 우아한 쇼핑가 중 하나에 속한다. 인구는 많지 않지만 문화의 중심지로 제임스 조이스, 바그너 등의 수많은 예술가와사상를 학자들이 찾아와 예술의 중심지가 되기도 했고 교육학의 선구자인 페스탈로치의고향이 기도하다 .

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이니 만큼 국제회의가 개최되고 있으며 스위스는 중앙 은행. 취리히 공과대학 등 유명한 기관들이 자리잡아 있다. 이미 로마시대 때부터 지리적 이점을 살려 지금.의 린덴호프에 세관이 설치되고 취리쿰에서 지명이 탄생되었다. 스위스 의 유일한 도시적 면모를 갖추고 있는 취리히는 독일어 .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3개 국어가 사용되며 스위스에서 독일어 권의 중심이기도 하다…취리히 경치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가득 차 있으며전형적인 스위스의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.